Pai in Town 2

[태국 #5] 빠이에서의 일상

2016.11.16. PAI 치앙마이에서 축제가 끝나자 번개팀 3명은 빠이로 가기로 했다. 빠이는 치앙마이에서 북서쪽으로 132km 떨어진 곳으로 북쪽의 버마 국경과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고 태국의 가장 북쪽에 있는 한적한 시골이다. 아침 10시에 AYA BUS를 타고 Pai로 가는 길은 우리나라의 강원도 한계령 가는 옛날 국도를 생각하면 대충 맞다. 꼬불 꼬불 고갯길을 작은 미니밴을 타고 3시간 동안 가다 보면 정상인도 멀미를 할 정도이니 비위가 약하거나 차멀미를 할 거 같으면 멀미약이나 귀밑에를 붙이는 것도 나쁘지 않다. AYA BUS 치앙마이 아케이드 → 빠이행 132km / 3시간 160바트 (5,280원) 중간지점에 휴게소에 잠시 들러 화장실도 들르고 배고픈 사람은 간단하게 요기도 할 수 있..

해외여행/태국 2020.05.18 (22)

빠이에서의 맛탐방~

2016.11.16~22 태국 빠이 OM GARDEN CAFE 빠이에 도착한 후 아침식사를 하거나 점심식사를 했던 '옴 가든 카페'는 내가 숙소로 묶었던 Pai in Town 바로 뒷골목에 위치해 자주 찾아갔던 카페로 빠이에서 유명한 식당이다.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커피와 과일주스 그리고 샐러드가 있고, 원하는 스타일로 주문을 하면 바로 만들어주는데 깔끔하고 맛있기 까지해서 외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goo.gl/maps/7mP9bZRjx4zzmEiX9 Om Garden Cafe ★★★★★ · 음식점 · Wiang Tai, Pai District www.google.com 전혀 식당이 있을법하지 않아 보이는 골목에 OM GARDEN CAFE 라는 작은 입간판이 붙어있다. 우라 나라의 한옥집 ..

맛탐방 2020.05.15 (14)